공사 순서 한눈에 보기
공사는 보통 "뜯기 → 보이지 않는 곳 → 마감 → 설치" 순서로 가요. 순서를 알면 업체와 일정 이야기가 쉬워져요.
일반적인 순서
- 현장 실측·계획: 업체가 집을 보고 공사 범위와 일정을 정해요.
- 철거: 기존 바닥, 벽, 욕실, 주방 등을 뜯고 폐기물을 치워요.
- 설비(배관·방수): 수도, 보일러 배관, 욕실 방수 작업이에요.
- 전기: 배선과 콘센트, 스위치 위치를 정리해요.
- 샷시·창호: 창을 바꾸는 경우 이 단계에서 해요.
- 목공: 벽체, 천장, 문틀 등 뼈대를 만들어요.
- 타일: 욕실과 주방 벽·바닥 타일을 붙여요.
- 도장·필름: 페인트나 필름 작업이에요.
- 도배: 벽지를 발라요.
- 바닥: 마루나 장판을 깔아요.
- 가구·조명 설치: 싱크대, 붙박이장, 조명을 달아요.
- 준공 청소와 점검: 마지막 청소 뒤 함께 돌아보며 하자를 확인해요.
알아 두면 좋아요
- 위 순서는 일반적인 예시예요. 집 상태와 공사 범위, 업체 방식에 따라 바뀌어요.
- 도배와 바닥의 순서는 업체와 자재에 따라 달라요.
- 순서가 바뀌면 일정과 비용에 영향이 있어요. 계약 전에 일정표를 달라고 하세요.
- 공사 중에 뜯어 보고 나서 계획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요. 변경은 글로 남기세요.
- 이웃에게 공사 안내문을 붙이고, 엘리베이터 사용이나 소음 시간 제한 같은 건물 규정도 미리 확인하세요. [관리사무소 확인]
일반적인 안내예요. 실제 공사는 집 상태와 업체마다 달라서, 계약 전에 견적서와 계약서로 꼭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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